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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중화권 5개 온라인 여행사 초청 안동·영주 팸투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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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관리자
  • DATE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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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경북도관광공사와 함께 지난 3~4일 안동과 영주에서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발맞춰 국제관광 재개 기대가 높아짐에 따라 지역 관광 상품을 집중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팸투어에는 중화권 5개 주요 온라인 여행사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행사 첫 날인 3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안동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에서 한국의 전통건축 양식과 조화로운 풍경을 감상했다.

또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100선으로 선정된 안동 월영교에서 비춰지는 경관조명을 만끽하며 문보트 체험에 나섰다.

둘째 날인 4일에는 영주 무섬마을에서 외나무다리를 건너며 고즈넉한 한국의 가을 풍경을 즐겼다.

또 풍기인삼시장, 인삼박물관을 방문해 내년 열리는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에 대해 미리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여행사 관계자들은 “경북 북부권이 지리적으로 멀고 교통이 불편하다고 느꼈었는데 KTX-이음으로 서울에서 경북 북부권 접근이 이렇게 빠른지 몰랐다”며 “여행업계에서는 사실 지방 여행상품을 개발하는 것이 한계가 있는데 이런 팸투어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경북도 김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전 외래 관광객 중 첫 번째와 세 번째로 많은 나라가 중국(600만 명)과 대만(126만 명)이었다”며 “예전처럼 하늘길이 열릴 때까지 지역관광 상품을 집중 홍보하고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전담여행사 등과 지속해서 교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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