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스테이1박2일 체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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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템플스테이1박2일 체험형

상품코드 tp-0001
판매가 견적문의
여행기간 1박 2일
최소출발인원 4
출발예정일
도착예정일
여행자 인원수
미팅장소

호텔

1일차

버스출발 (셔틀버스이용할가능성 있음)

봉선사로 이동

봉선사

서기969년에 창건한 봉선사는 조선시대 왕실의 주요 의식을 수행하던 사찰입니다. 봉선사 템플스테이에서는 2010년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광릉숲을 참가자에 한해 특별 공개합니다.

봉선사소개

봉선사 사찰역사, 문화재 안내

점심공양

"연잎밥"만들기 체험

미리 준비한 잡곡밥과 각종 고명을 올려 직접 연잎밥을 만듭니다.인공 조미료를 쓰지 않고 재료 자체의 풍미를 살려 만든 전통 사찰 음식을 맛보며음식에 담긴 수행자 정신을 새겨봅니다.

비밀 숲 명상 (일반인 출입불가 유네스코 생물권 보존지역공개 )

일반인의 출입이 불가한유네스코 생물권 보존지역 인광릉숲으로 스님의 인솔하에만입장이 가능한 숲길입니다.발길이 드나들지 않은숲길을 걸으며 고요하게 참된 나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백담사로 이동

백담사

한계사로 창건 후 1772년(영조51년)까지 운홍사, 삼원사, 선구사, 영취사로 불리다가 1783년에 최붕과 운담이 백담사라 개칭하였다. 전설에 의하면 백담사라는 사찰의 이름은 설악산 대청봉에서 절까지 작은 담이 100개가 있는 지점에 사찰을 세운 데에서 일컫게 되었다고 한다.

저녁공양

스님과의 차담 ( 나를돌아보다 )

탑돌이, 저녁밤하늘보기 (날씨에 따라 다름 )

별빛이 쏟아져 내리는 은하수와 달빛 내려앉은 수심교 다리

2일차

아침공양

자유해산

백담사 해설및 설악산 국립공원 숲명상

설악산 국립공원 숲명상

아침이슬 영롱한 백담계곡 물소리 솔숲사이로 보이는 해맑은 햇살이 비추이는 산사

점심공양

연등만들기 체험

연등이란 등불을 밝힌다는 뜻이다밝음은 어두움을 없애고, 재앙을 없애고, 잘못됨이 없는 세상을 염원하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스스로 실천함으로 널리 이 세상을 두루 밝히는 다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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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tourtip을 찾아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안녕히 돌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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