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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명상정원·만인산, 전국 인바운드 안심관광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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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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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대전] 권예진 기자 = 대전 동구 명상정원과 만인산 자연휴양림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전국 인바운드 관광지 125선'에 선정됐다.

인바운드 안심관광지는 '2021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 일환으로 한국관광공사가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거쳐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안전한 관광을 선도하고자 선정한 것으로 선정된 관광지는 한국관광공사의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홍보 및 관광 상품화 등 지원을 받게 된다.

명상정원은 그동안 많은 드라마와 영화 촬영 명소로 유명세를 탔으며 자연과 함께 쉴 수 있는 명소로 대청호 오백리길 4구간에 위치해 계절별로 다채로운 매력을 갖고 있다.

또 만인산 자연휴양림은 60여만 평의 산림자원이 분포해 숲속 자연산책을 즐길 수 있고 자연환경 체험학습 공간 등이 조성돼 가족과 연인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명소로 꼽히고 있다.

구 관계자는 "명상정원과 만인산 같은 주요 관광명소에 국내·외 방문객이 안심하고 방문하도록 관광지 방역요원을 배치하는 등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단계적 일상회복 속에서 동구가 전국적인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구는 지난 2019년 한국야간관광 100선 및 강소형 잠재관광지(대동하늘공원), 2020년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우암사적공원, 대청호 오백리길 4구간)과 언택트 관광지 100선(식장산 문화공원) 등에 주요 관광지들이 선정돼 전국적인 관광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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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예진 기자 / kwonyeahjin@dailycc.net 권예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충청신문 권예진 기자입니다.

출처 : 충청신문(http://www.dailyc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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