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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6일까지 모든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10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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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관리자
  • DATE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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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제1차 신종 변이 대응 범부처TF에서 결정한 대응조치를 3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오미크론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10일 조치가 내년 1월 6일까지 적용되는 것이다.

대응조치가 연장됨에 따라 방역강화국가·위험국가·격리면제 제외국가로 지정된 남아공 등 11개국의 단기체류 외국인의 입국제한과 내국인 및 장기체류 외국인의 임시생활시설 10일 격리 및 4회 PCR 검사(사전 PCR, 입국 후 1일 차, 입국 후 5일 차, 격리해제 전)는 2022년 1월 6일까지 연장한다. 아프리카 대륙 내 확진자 발생과 지역 내 확산이 추정되어 한시로 운항이 중지되었던 에티오피아 발 직항편도 2022년 1월 6일까지 국내 입항을 중단한다. 다만, 교민 수송을 위한 부정기편은 관계부처 협의로 편성할 예정이다.

입국제한 11개국 외 모든 국가 발 해외입국자에게 적용된 격리조치 강화도 2022년 1월 6일까지 연장한다. 모든 국가에서 입국하는 내국인·장기체류외국인은 예방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10일간 자가격리 및 PCR 검사 3회(사전 PCR, 입국 후 1일 차, 격리해제 전)를 받아야 하고, 단기체류 외국인은 임시생활시설 10일 격리와 PCR 검사 3회를 해야 한다.

격리면제서 발급(장례식 참석, 공무 등에 한정) 최소화도 내년 1월 6일까지 연장한다. 싱가포르, 사이판 등과 기협약된 트래블 버블의 경우 국가 간의 상호신뢰 등을 고려하여 격리면제를 유지하되, PCR 음성확인서 요건 강화 등 방역조치를 추가·보완한다.

앞으로 정부는 국내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확산 정도 및 위험도를 지속 모니터링·평가하고, 신속한 대응 조처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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