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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주요국 입국 절차·자가격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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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관리자
  • DATE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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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의료관계자들이 오는 3월 이후 ‘코로나 펜데믹 탈출’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2분기 이후 성장세로 돌아 설 수 있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시그널이 들리고 있다.

영국의 경우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13만 명으로 영국 정부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정점을 찍었다는 분석이다.

우리나라 역시 먹는 치료제 도입과 사회적 거리두기 일부 완화 등 속도는 느리지만 회복 신호는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주요 국가들의 입국 절차에도 조금씩 변화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1월 11일 기준 주요국들의 입국절차 및 격리 조건을 살펴보면 입국금지국가는 중국, 홍콩, 뉴질랜드, 대만, 마카오, 베트남, 브루나이, 일본 8개국으로 사실상 한국의 주요 아웃바운드 시장으로 특히 중국과 홍콩, 일본, 대만 입국이 정상화 돼야만 아웃바운드 부활의 신호탄으로 봐야 한다.

입국 허가국 중 ▲14일 격리의무국은 이스라엘, 필리핀 ▲10일 노르웨이 ▲7일 말레이시아 베트남(푸꾸옥, 다낭), 인도네시아(발리), 태국(푸켓)이다.

5일 이하는 사이판, 싱가포르, 칠레, 캐나다, 쿠바, 호주(NSW주, VIC주)로 미국 본토 내 대다수 주(괌, 하와이 포함)들은 CDC 공통 방역지침 외 의무조치를 별도로 부과하지는 않지만 동일 주 내에서도 카운티, 시 등 지역별 권고사항이 다를 수 있어 해당지역 관련 공식 사이트 등을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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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한국여행업협회

호주는 연방정부의 입국허가와 별도로 주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해야 하며 백신접종률, 확진자 발생추이에 따라 수시로 변경되므로 입국하는 지역의 주정부 방역지침 확인 역시 필요하다.

격리면제국 중 백신접종증명서·코로나19 회복증명서·PCR 음성확인서 중 1개를 제출을 해야 하는 국가는 덴마크, 독일, 룩셈부르크, 리투아니아, 벨라루스, 불가리아, 슬로베니아, 아일랜드,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 터키다. (가나다순)

백신접종증명서 제출 국가는 나이지리아, 네덜란드, 라트비아, 몰디브, 미국, 사우디, 슬로바키아, 아이슬란드, 에스토니아, 영국, 오만, 우크라이나, 이란, 이탈리아, 카타르, 콜롬비아, 케냐, 튀니지, 파나마, 파라과이, 폴란드, 핀란드 등이다. (가나다순)

이어 PCR 음성확인서 제출 국가는 그리스, 러시아, 스웨덴, 스위스, 이집트, 인도, 체코, 카자흐스탄, 포르투갈, 프랑스, 헝가리 등이며 입국 제한조건이 없는 국가는 스페인, 벨기에, 멕시코로 신고서 작성, 앱 또는 QR코드, 대면심사 등 외 별도의 서류, 검사 및 격리 없이 입국이 가능하다. (가나다순)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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