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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접종 완료한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면제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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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관리자
  • DATE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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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접종 완료한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면제 검토 중"

"접종력·방문지역 기반으로 입국자 개인 위험별 관리"

(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 2022-02-28 17:57 송고 | 2022-02-28 18:02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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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터미널1에서 방호복을 입은 해외입국자들이 교통수단 이용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2.2.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방역 당국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마친 해외 입국자에게 자가격리를 면제해주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해외 입국자'에는 내·외국인 모두 공통 적용된다.

정은경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이날 방대본 브리핑에서 해외입국자의 자가격리 면제 여부에 대해 "예방접종을 완료한 입국자에 대한 자가격리 면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본부장은 "해외 입국자 격리를 통해 오미크론 변이의 국내 확산을 최대한 지연시키는 목적 달성은 했다고 판단한다"며 "적절한 시기에 이러한 조치를 추진하겠다"고 부연했다.

이어 "최근 '사전입국신고' 제도의 시범사업을 진행 중"이라며 "최근 개인이 직접 입국 전 방문 지역과 예방접종력, 음성확인서, 건강상태 질문서를 작성하도록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제도를 본격 가동하면 개인별 (감염) 위험도에 따라 입국자 관리 방식을 변경하겠다는 게 정 본부장의 설명이다.

현재는 해외 입국자에게 입국 전 PCR(유전자증폭 검사) 음성확인서 제출과 입국 후 7일간 시설이나 집에서 자가격리를 의무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내국인과 장기 체류 외국인은 자가격리, 단기 체류 외국인은 시설격리를 한다. 이를 개인 위험에 따라 완화한다는 의미다. 

해외에서도 이처럼 예방접종력에 따라 입국자의 자가격리를 면제하거나 아예 PCR 음성확인서를 요구하지 않고도 입국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완화 조치가 시행되고 있다.


▶기사출처 : www.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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