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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한옥마을, 조선 사대부가 모여 살던 양반촌

페이지 정보

  • 작성자관리자
  • DATE18-09-10

본문

 

      

한옥 지붕 사이로 서울의 고층빌딩이 중첩되는 풍경. 과거와 현재가 멋진 조화를 이룬다.

종로와 청계천의 윗동네라 북촌이라 불려. 궁궐과 인접해 있어 권문세가들이 많이 거주했다.

북촌마을의 한옥은 1930년대 일본의 주택경영회사들이 중소규모의 한옥을 대규모로 건설해 분양한 것이다.

옛 양반네의 집 구경도 하고 각종 전통 체험이 가능한 한옥이 많다.

좁은 골목과 돌계단, 돌계단 옆 예쁜 화당이 정겨움을 더해준다.

북촌(北村)은 청계천과 종로의 북쪽 윗동네라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다. 그중에서 경복궁, 창덕궁, 종묘 사이 가회동, 삼청동 일대에 조선시대 전통한옥이 모여 있는 지역을 ‘북촌한옥마을’이라 한다. 1천 5백여 채에 가까운 한옥이 있다.

북촌한옥마을을 처음 방문한다면 우선 북촌의 사랑방 격인 북촌문화센터를 찾아 문화행사와 각종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이곳에서 북촌한옥마을에 대해 안내를 받는 것이 좋다. 특히 한옥마을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싶은 관광객이라면 북촌 한옥체험관, 락고재, doo게스트하우스 등 한옥스테이를 이용할 수 있다.

북촌한옥마을 주변으로 경복궁, 덕수궁, 경희궁, 창덕궁, 창경궁 등 우리나라 5대 궁이 있고, 이 때문에 조선시대 왕실과 양반집에 고급 공예품을 만들어 주던 ‘경공장’이 아직도 이곳에 남아 있다. 이 공방에서 일하는 장인들은 무형문화재, 명인, 명장, 연구가들로 이들이 일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있어 특별한 경험이 된다.

  • 위치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37
  • 주차시설 주차 불가
  • 연락처 02-2133-1371
  • 휴무일 연중무휴
  • 이용요금 무료

    출처:http://korean.visitkorea.or.kr/kor/bz15/tp/content/view.jsp?cid=2300604&type=C&listType=SPC&orderType=R&pageNum=1&title=북촌한옥마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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